언론의 자유, 12월 31일 보신각에서 만나요.어휴, 어디 이런 위험한 계획이 다 있나요.
12월 31일 자정 보신각 앞 정모라니요.
어휴, 보신각에서 달링이랑 새해나 맞이할까 했는데
저거 때문에 막 물대포 튀고 하면 추워서 어쩌나요.ㅠㅠ
안되겠네요.
안춥게 촛불하나 켜고 몸이나 데우면서 구석에 짜져셔 종소리나 들어야겠습니다.
저같은 우국 청년이 막 이런 포스팅도 퍼오고 하니까,
여러분들은 위험 정보 숙지하시고 당일날 조심조심해서
꼭 보신각에서 새해를 맞으세요